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부산광역시청)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시민행복시대, 재능을 함께 나눠요!’라는 주제로 10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2018 부산 V-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V는 volunteer의 이니셜)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시자원봉사센터와 부산시자원봉사센터협의회가 주관, 부산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V-Festival은 청소년, 대학생, 기업, 자원봉사자, 일반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민선 7기에 발맞추어 시민행복시대를 위한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재능기부 자원봉사 체험부스(11개 분야 35개 기관·기업·단체 참가), ▲부산드림백만들기 한마당(저소득계층을 위한 생필품백 1,500개), ▲금배지 시상(45명/봉사시간 누적 3천시간 이상, 당해연도 5백시간 이상), ▲식전공연(문화패타루, 꿈꾸는마술사), ▲축하공연(창신초합창단), ▲재능공연(ENG, 칼립소, 동래학춤, 은빛희망공연봉사단) 등이다.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재능기부로 공연을 진행하여 더욱 의미가 깊으며, 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금배지시상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고리원자력본부, OK저축은행, 롯데백화점 등 기업들의 협찬과 직원들의 자원봉사활동 동참에 따른 민-관-기업의 모범적 협력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 행복을 위해서는 건강한 자원봉사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면서, “특히 이번 재능기부 V-Festival은 미래지향적 자원봉사 발전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