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의령군청)2012년 개관이래 관람객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의병박물관이 깊어가는 가을 지역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의령공예협회 회원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올해 의병박물관의 네 번째 특별전으로 의령공예협회 소속 공예작가 6인의 연합작품전이며 목공예에 박영훈, 한지모시공예 장재희, 전통가구 안정원, 조화공예 정만헌, 수석 김동재, 도자공예 전경임 등 여섯 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다양한 전통 공예작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모시, 나무, 한지, 흙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하였지만 다채롭고 정감 넘치는 작품들로 올 가을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것이다. 나무로 재현한 태권겨루기, 모시조각으로 만든 식탁보, 전통수공예 쌀뒤주 등 우리네 전통 생활용품들과 흙로 다시 태어난 지난 삶의 흔적들이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의병박물관 관계자는 “급격한 도시화와 산업화 속에서 쫓기듯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전통의 지혜와 삶을 담은 전시를 통해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드리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는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의병박물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