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강서구 소재 한 특수학교에서 담임교사를 비롯한 교사들이 장애학생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사실을 수사한 경찰이 담임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서경찰서는 “지난 5~7월 사이 13살짜리 남성 장애학생 두 명을 12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폭행한 담임교사 A씨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 및 아동학대범죄의 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담임교사는 아이들을 발로 차고 빗자루로 때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임교사 외에도 이 학교 교사 8명도 두 학생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오는 22일께 1차로 이들을 검찰에 송치하고, 최근 녹화된 폐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에 대해서도 추가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8일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 특수학교 150여곳을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