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재)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홍범석)에서 주최하는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의 결선 진출5팀이 확정됐다.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3일까지 향남2지구광장, 봉담호수공원, 동탄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세 차례의 본선 경연을 통해 선정된 5팀은 ‘더치트랩’, ‘바투’, ‘엑스라두’, ‘오드’,‘헤이맨’이다.
이번 경연대회에 참여한 밴드는 자신들의 노래 1곡과 대중들에게 친근한 곡을 각각의 개성을 담은 편곡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에는 KBS2 ‘Top밴드’ 시즌1,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인기 뮤지션 정원영,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배순탁 등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빛과 소음’,‘치즈’,‘윤딴딴’ 등 신인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으로 참여 밴드들을 응원하고 화성시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화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화성시민 뿐만 아니라 타지역의 시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경연을 응원하러 직접 와주시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예술활동을 지지하는 화성시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 화성시라이징스타를 찾아라’의 최종결선은 오는 10월 20일 동탄1신도시 센트럴파크에서 진행되며, 인디밴드 ‘몽니’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최종 결선에서 우승한 팀은 상금과 함께 문화예술전문매체인 ‘씨네 21’의 표지 모델 및 기획보도의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공연 일정 및 장소는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