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시흥경찰서(경찰서장 이재술)는 관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스쿨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18. 10. 18.(목) 정왕동 소재 냉정초교에서 시흥시, 시흥 교육지원청과 함께 녹색어머니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8년 올 한해 현재까지 시흥시 교통사고 사망자 22명 중 2명, 약 9%가 어린이 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동기간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가 21%인 것에 비해 올해 어린이 교통사망사고가 감소된 것으로 보여 지고 있으나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학기 중 계속해서 녹색어머니와 등굣길 합동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교주변 교통안전시설 점검 및 등굣길 교통지도, 어린이 대상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안전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였다. 아울러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 및 횡단보도 침범차량에 대한 지도· 단속을 통해 운전자의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와 합동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교통 습관을 길러주고 시흥시, 시흥 교육지원청과 함께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스쿨존 확보를 위해 학교주변 교통안전진단 및 시설 개선, 교육·홍보, 단속 등 다각적 방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