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올해도 ‘강남인강’ 지원…중·고생 500명에 수강료 보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자기주도 학습 기반을 넓히기 위해 ‘강남인강(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수강 지원 사업’을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남구와 협약을 맺고 처음 도입한 사업을 올해도 연장하는 것이다.‘강남인강’은 강남구가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

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동안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차량 및 LPG엔진으로 개조한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측정을 통한 사후 관리 및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안산시와 수도권대기환경청, 상록구‧단원구 환경위생과 그리고 장치 제작사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점검은 2016~2018년 사이에 저감 장치 등을 부착한 노후 경유차 185대를 대상으로 매연 등의 배출가스 측정, 저감 장치의 부착 상태, 전기 배선 안정성과 성능 정상 유지, 가스누출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부적합 차량 중 센서 등 단순 부속 교체로 조치가 가능한 차량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를 완료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에 대해서는 장치 제작사와 차량 소유주에게 시정 조치를 통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차량 출력 및 연비 저하, 배출가스 기준 초과 등의 차량 소유자의 불만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배출가스 저감 장치 등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 운행 차량의 매연 및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