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산림협력분과회담이 22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역사적인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고위급회담 합의에 따라 산림협력분과회담이 22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전날 진행된 회담에 대해 간략히 보도하고 <노동신문>에도 23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회담에 북측에서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남측에서 박종호 산림청 차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가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