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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름다운동행 (나눔과섬김) 에서 나눔의 짜장봉사와 어르신 위안잔치를 열다.
  • 김민정 인천사회2부기자
  • 등록 2018-10-23 18:10:48
  • 수정 2018-10-23 18: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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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아름다운동행(나눔과섬김)봉사자들과 정유섭의원.윤관석의원 신은호의원 부평구 모든의원들이

                                            오셔서 봉사 하시고 다같이 사진을 찍었다.

인천/김민정기자 (일간.방송.통신)

2018년 10월20일 구름 한점 없는 아주 청명한 가을날씨에 인천아름다운동행(나눔과섬김)

에서는 1004(천사)데이를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께 나눔을 실천하고자 어르신 위안


잔치를 부평 북부역 역전지구대 광장에서 개최 하였다.

봉사에 대해 열정과 열심을 지닌(대표 강병인)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들은 남녀 할것없이

청결한 음식을 만들기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힘들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


위안 잔치를 마련 하였다.

인천지역에 어렵고 소외된 어르신.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1004명을

모시고 1004(천사)데이를 맞이하여 짜장면 무료급식과 흥겨운공연으로 작년에 이어


두번째 천사데이를 마련 하였다.

1004천사) 데이에 많은 내빈들과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함께 앞치마를 두르고 봉사하며

축하와 격려를 해 주었고 또한 "우수 봉사자와 수상"도 함께 이어졌다.



아름다운동행 인천(나눔과 섬김)의 짜장차는 SNS를 통해 만들어진 단체로 나눔과 섬김을

목적으로 인천지역과 그외 타지역에 월8-10회 를 어려우신 분들과 힘드신분들에게


짜장면 무료급식과 사회복지시설 배식봉사 나눔사업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민간 봉사단체이다.


노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행사가 훈훈한 감동을 주고 정성스럽게 짜장을 준비하고

흥겨운 노래와 춤까지도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 하였다


회원(박장선)는 이번행사에 공연팀과 행사장에 나오신 어르신들께서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게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며 몸은 힘들어도 즐거워 하고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마음이 뿌듯하고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전구의원(김일환)은 남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나를 위한 배려인듯하다. 힘들지만


봉사를 하고 나면 나 자신이 행복함을 느끼고 즐겁다는 겸손의 말을 비쳤다 또한 무대에

나와 가수못지 않은 노래솜씨까지 선보였다.


강병인 대표는 1004(천사)데이 행사를 준비하며 최선을 다 했음에도 부족한 점이 있고

아쉬운 점도 많았으며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준비하여 어르신들을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름도 빛도 없이 묵묵히 봉사에 힘쓰는 봉사자 모든분들께 찬사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어르신들의 머리를 자르고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제공: 아름다운동행 인천(나눔과섬김) 대표 강 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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