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설렘 폭발’1박 2일‘
  • 김민수
  • 등록 2018-10-25 09:06:56

기사수정


▲ (사진=TV CHOSUN ‘연애의 맛’)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김종민과 황미나가 ‘1박 2일 섬 여행’으로 설렘을 폭발시킨다.


지난 ‘연애의 맛’ 5회 방송분에서는 황미나를 만나기 전 쇼핑에 나선 김종민이 커플 아이템을 구매했던 상황.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미리 사두고 이걸 빌미로 여행을 가자고 하는 거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아니나 다를까 김종민이 구매한 커플 아이템을 황미나에게 선물하며 은연중에 여행에 대한 소망을 내비치면서 귀추를 주목하게 했다.


이와 관련 25일(오늘) 방송될 ‘연애의 맛’ 6회 분에서는 김종민의 바람대로 여행을 떠나는 ‘종미나 커플’의 모습이 담긴다. 먼저 김종민은 여행을 떠나기 전 최소 한 달 치는 될 법한 여행 짐을 잔뜩 챙겨온 황미나와 함께 배웅 겸 감시를 위해 따라 나온 황미나의 친 여동생과 마주치는 예상치 못한 만남을 가졌던 터. 하지만 긴장한 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소풍 가는 길처럼 설렘 가득한 여행길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더욱이 평소 노래를 잘 듣지 않는다는 황미나는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표현한 김종민의 솔로곡 ‘두근두근’을 선곡, 노래와 랩까지 완벽히 마스터한 모습으로 김종민을 감동케했다. 이에 김종민 또한 화음을 맞추며 사랑스러운 커플 듀엣송을 탄생시켰다.


이후 펜션에 가기 전 마트에 들리게 된 종미나 커플은 김종민이 자연스럽게 카트를 끌고, 황미나는 꼼꼼하게 물건을 구매하는 등 알콩달콩 ‘신혼부부’의 포스를 발산했다. 그러나 펜션에 도착한 두 사람이 설레는 마음으로 둘러보던 중 복층인데 방이 한 개뿐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위기가 발생했다. 특히 뜻밖에 상황에 황미나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김종민은 “오해야! 진짜 몰랐어!”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 웃음을 돋웠다.


무엇보다 사태가 일단락된 후 황미나는 장거리 운전을 한 김종민을 쉬게 하고 주방으로 내려와 요리를 준비했다. 사실 황미나의 큼직한 트렁크 속에는 김종민의 생일상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 가득 들어있었던 것. 황미나는 김종민이 잠든 사이 장장 4시간에 걸쳐 김종민이 가장 먹고 싶어 했던 닭볶음탕부터 옥돔 미역국, 장어구이, 문어숙회, 잡채까지, 서툴지만 직접 요리하는 정성을 보였다.


황미나의 깜짝 생일파티를 받은 김종민은 “고맙고 미안하다”며 요리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정성에 목이 메어 한참 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끝에,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벅찬 마음을 표현했다. 드디어 성사된 ‘김종민의 빅피쳐’ 종미나 커플의 1박 2일 섬 여행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져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할 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김종민은 약간은 서툰 맛이지만, 황미나가 직접 요리한 음식들을 맛보며 정말 큰 감동을 내비쳤다”라며 “김종민을 위해 깜짝 생일상까지 준비한 황미나, 예상치 못한 생일상 선물에 감동하는 김종민의 모습까지, 한층 두터워진 연인 포스를 뽐낼 두 사람의 여행이 설렘 지수를 드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6회분은 25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