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역사문화와 자연환경 기반을 갖춘 제천 지역에서 ‘인문학,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라는 주제로 올해로 두 번째 인문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인문도시사업은 세명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에서 제천시, 제천시립도서관등과 함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학‧민‧관 연계로 ‘지역 문화‧역사의 재발견’, ‘지역의 내제적 국제화 실현’, ‘글로컬 문화의 창의‧발신 가능성 모색’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2018 인문주간>은 인문학 활동을 위한 특별 강조 기간을 정하여 학계와 사회의 소통 활성화 및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수렴하는 장이다.
10월 마지막주(10월 29일 ~ 11월 4일)에는 ▲국제학술세미나 ▲인문학 강연 ▲클래식 연주회 ▲북 콘서트 ▲전시 ▲역사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특히,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는 인문주간 행사에는 라온 앙상블, 성악가 임경희, 고운소리 등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인문 콘서트와 인문포럼이 3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주간 행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소통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 인문도시사업 홈페이지나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