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11월 4일 화랑유원지 대 공연장에서 전 세계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세계인의 날’ 행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안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글로벌 안산’을 주제로 외국인의 한국 전통혼례, 미8군 군악대 브라스밴드(Brass Band)의 축하공연, 국가별 전통의상 퍼레이드, 다문화 시민대상 시상, 세계 전통문화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국가별 공동체가 주관하는 문화체험 및 전통음식 부스가 운영되며, 내 고장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관을 마련해 안산시 소재 중소기업에서 생산된 우수 제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체류·건강·고용 등 실생활과 밀접한 상담 부스를 운영해 외국인들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흥선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장은 “행사 전문가가 아닌 안산시 거주 외국인, 다문화 공동체, 관련 봉사단체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자발적 축제인 만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