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018 충북공동창작작품 지원사업에 선정된‘당산나무 이야기’공연이 27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 두 차례에 걸쳐 증평읍 연탄리 증평문화회관에서 펼쳐진다.
‘당산나무 이야기'는 효(孝)를 주제로 충주 지역의 한 효녀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생명을 살리는 과실나무를 구하러 떠나는 내용의 창작극이다.
이 공연은 충주의 극단 보물(대표 김종구), 양주의 상주단체 극단 즐거운 사람들(단장 김병호), 제천 심포니 오케스트라(단장 엄혜인) 등 활동 지역 및 장르가 상이한 단체가 협업해 창작한 작품이다.
기존 뮤지컬이나 오페라와 달리 연극,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가 콜라보를 이루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극단 관계자는“이번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장르의 공연예술을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현장 또는 전화(☎010-4731-5410),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