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태풍 ‘위투’ 영향으로 사이판에 발이 묶인 관광객과 교민의 무사 귀환을 위해 군수송기 1대가 27일 오전 급파됐다.
수송기는 괌에 들러 급유 후 사이판으로 가서 고립된 관광객과 교민을 다시 괌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공군 관계자는 “오늘 사이판에서 괌으로 두 차례 이송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정은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모두 이송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정부는 추가 투입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신속대응팀 권원직 심의관은 “군수송기가 수송 인원이 한정돼 있어 우선, 노약자와 임산부, 어린이 등과 같이 먼저 한국으로 들어오실 분들 위주로 탑승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이판에 거주하는 교민 2000여 명 중 1명이 경상을 입었고, 주택 4가구 손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