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진도아리랑 축제는 오는 31일(수) 철마광장 특설무대에서 '군민의 날 축하의 밤' 전야제를 시작으로 11월 2일 '청소년 페스티벌'까지 3일동안 열린다.
특히 11월 1일 저녁 7시에는 국내 국악계 명인들이 대거 출연, 국악의 진수가 펼쳐지는 '군민의 날 국악의 향연' 행사도 마련됐다.
이날 보배섬 진도의 자랑인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 아리랑, 농악, 강강술래 등이펼쳐질 예정이다.
또 진도출신 김주홍과 노름마치의 사물놀이, 강송대 인간문화재의 남도민요, 진유림 명주의 살풀이, 신영희 명창의 판소리, 이태백 명인의 아쟁산조,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진도북놀이 등 국내 명인들이 창여해 국악 향연의 밤을 무지개 별빛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초 민속문화예술특구로 지정된 진도군이 간직하고 있는 문화.예술자원의 진면목을 보여줄 계획이다.
진도군 문화 예술과 관계자는 "2018 진도 아리랑 축제장을 방문하면 대한민국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