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노원구청)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수학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을 형성하고 자녀의 수학 지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경남교육청과 공동 주관으로 ‘우리 아이를 위한 수학교육 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콘서트는 관내 초·중등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3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공릉동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열린다.
콘서트는 △체험·탐구 중심 수학교육을 주제로 부산교육대학교 이동환 교수의 강연, △미래사회와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성신여자대학교 임완철 교수의 강연, △그리고 목원대학교 강현영 교수를 비롯한 전문 패널과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콘서트부터는 △우리나라의 수학교과서 역사를 살펴보고 외국의 교과서와 비교해 볼 수 있는 수학교과서 및 체험수학교구 전시회, △학부모들이 직접 체험·탐구 중심의 수학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학부모 체험수학교실이 함께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그동안 수학교육을 선도해 온 경남교육청의 교실 혁신 방향을 다른 지역 학부모들과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즐기는 수학교육 문화를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수학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