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자유한국당 이철규 의원은 26일 종합감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중소벤처기업부 등 퇴직한 공무원들이 산하 공공기관으로 재취업한 사례가 있다고 질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간으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업부 출신퇴직공무원 31명이 41개 소관 공공기관 중 18개 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원장과 본부장 3자리는 모두 중기부 출신이었고, 창업진흥원의 본부장 2자리 역시 중기부 출신 과장급이었다.
또 산업부 출신 서기관이 고액 연봉을 받고 산하기관에 재취업하는 사례도 있었다.
이철규 의원은 "지난해 산업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감사 시 해당기관을 감사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만큼 감사원 감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