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제9회 스마트그리드 데이(Smart Grid Day) 행사”가 오는 11월 1일, 오후 2시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개최된다.
- 스마트그리드 데이 행사는 2010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 올해는 “Smart +Plus Green Jeju 2030”이라는 행사명으로, “Carbon Free Island, Jeju by 2030” 정책의 실현을 위한 녹색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스마트 에너지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에너지 효율화 방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에너지공사와 사단법인 제주스마트그리드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개회식에는 전성태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 백기훈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 단장 등 스마트그리드 산업 관련 도내외 산.학.연.관 관계자와 도민 등 200여명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강연, 사례발표와 2부 정책 토론회 순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스마트그리드 기업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 1부에는 제주대학교 박경린 교수의 ‘스마트그리드 2018’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과 호남대학교 김철수 교수의 ‘전기자동차산업 동향과 충전인프라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하고, 이후 도내외 스마트그리드 관련 우수사례에 대한 기업 CEO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 2부 정책토론회에서는 서울대학교 아시아에너지환경지속가능연구소 김인환 박사의 ‘스마트그리드에서 스마트시민으로 함께’라는 주제발표와 에너지경제연구원 조상민 실장의 ‘Carbon Free Island 제주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발표 이후 전문가 토론이 이뤄진다.
탄소없는제주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마트그리드 산업 등 차세대 녹색 산업을 육성해 제주가 카본 프리 아일랜드와 글로벌 선도도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