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월 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인도를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31일 발표했다.
현직 대통령의 부인이 단독으로 외국 방문 일정에 나서는 것은 2002년 당시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미국 뉴욕 방문 이후 16년 만이다.
11월 4일 공군 2호기를 이용해 출국하는 김 여사는 5일 뉴델리에서 모디 총리를 면담한 후, 람 나트 코빈드 대통령의 부인 초청 오찬에 참석한다.
김 여사는 디왈리 축제 개막식과 점등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인도 정부는 이번 김 여사 방문을 국빈방문에 준한 정도로 준비하겠다는 입장도 보내왔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수교 45주년 맞는 양국은 오랜 역사적·문화적 유대를 바탕으로 외교안보·무역투자·지역 및 글로벌 이슈 등 모든 분야에서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방문은 양국 국민 간 인적·문화 교류를 늘리고 양국 관계 발전을 더욱 심화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