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만우)은 늦가을 정취가 한껏 무르익은 11월 3일 세종 홍익대학교와 대전 로데오거리, 금강로하스타워1에서 젊은 청년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하는 ‘청춘마이크’사업을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대전문화재단과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는 “청춘마이크” 사업은 청년 예술가들에게 공연무대 기회를 제공하여 전문 예술가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하고,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향유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획된 사업이다.
올해 대전‧세종 권역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가 16단체가 선정 되어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간에 대전․세종 지역 다중집합장소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11월 3일 오후 3시 대전 금강로하스타워1에서는 ‘매직저글링’의 마술과 저글링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리온앙상블’의 클래식공연, ‘RP’s’의 타악 퍼포먼스,‘국악앙상블 TaM(耽)’의 퓨전국악 공연이 진행된다.
‘청춘마이크’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일정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www.culture.go.kr/wday/index.do) 또는 대전문화재단(042-480-107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