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영등포구청)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구립 영중경로당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영중작은복지센터로 새단장해 11월부터 시범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존의 노후한 경로당과 폐쇄된 독서실을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밀착형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영중작은복지센터(영중로27길 3)는 연면적 392.88㎡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10월 초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지상1층은 경로당, 2층은 배움터·열림터, 3층은 건강터로 공간을 재배치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창호, 보일러, LED조명을 교체하는 등 고효율의 기자재를 적용해 단열을 강화하는 에너지 효율화 건물로 리모델링했다.
2층 배움터에서는 △토탈공예 △풍선아트 △MBTI 성격유형검사 △기초영어 △독서모임 △특강 △스마트폰 교실 △종이접기 등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된다. 열림터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다양한 도서를 비치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