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국토교통부)국토교통부는 제3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에서 신영에셋 등 7개 사업자에 우수 부동산서비스사업자 인증을 부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인증 사업자로 선정된 핵심사업자에 대해서는 정부인증서 및 명판을 수여하고 업무표장등록이 완료된 정부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이번에 우수인증을 받은 7개 사업자는 신영에셋(관리), 엠디엠플러스(개발), 롯데건설(임대), 청운공인중개사(중개), 코오롱글로벌(개발), 경성리츠(개발), 태양공인중개사(중개) 등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사업규모와 상관없이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선정할 것"이라면서 "평가기준에서 사업규모를 배제하고 소상공인 수수료 인하, 인증기준 완화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사업자가 인증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