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국방부)남북이 내일(5일)부터 한강, 임진강하구 공동 이용을 위한 수로 조사를 시작한다.
국방부에 따르면 남북은 군 관계자를 비롯해 수로 조사 전문가 등 조사 연구인력이 각각 10명씩 참가한다.
이번 수로 조사 장소는 경기 파주 오두산 자락~말도 79km구간인데 내년 4월 한강 하구 자유 항행을 위한 것이다.
남북은 조사 과정에서 상대 측을 자극하는 발언이나 행동을 하지 않고, 각종 무기도 휴대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또 자연재해를 비롯한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양측 지역 중 가까운 곳에서 신변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로 했다.
공동이용수역은 김포반도 동북쪽 끝점에서 교동도 서남쪽 끝점까지 길이 70㎞, 면적 280㎢의 수역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향후 남북 공동 골재채취 등 사업 추진시 국제사회의 제재틀 내에서 군사적 보장 대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