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가 시민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주는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11월 07일(수) 미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한다.
11월 7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미로면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삼척시장이 행복민원실장으로 근무하여 방문민원인 상담 및 민원처리를 하게 되며, 오후에는 민원인 건의사항에 따른 현장방문을 진행한다.
지난해부터 운영된 『찾아가는 민원 행복의 날』은 삼척시장과 직접 소통을 원하는 시민들이 읍면동 민원실을 방문하여 각종 민원처리와 고충상담 등 민원해결을 할 수 있다.
또, 찾아가는 법률 홈닥터(원종효 변호사)의 무료법률상담도 현장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11월 28일(수)에는 가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민원행복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