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은 내년 7월경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의 역사 및 열차 내에 미세먼지 정화시설 총 226대가 설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역사별(총 180대)로 보면 김포공항역이 26대로 가장 많고, 고촌역(25대), 장기 및 운양역(각 24대), 풍무역(21대), 구래역(15대), 김포시청역(14대), 걸포북변역(13대), 마산역(11대), 양촌역(7대)순이었다.
열차의 경우 1량당 1대씩(총 23편성 46량) 열차 내의 공기를 정화하는 신선공기 및 순환공기 필터가 설치(총 46대)될 예정이다.
홍철호 의원은 “역사와 열차 내의 미세먼지가 기준치 이하로 관리될 수 있도록 4중 필터시스템 등을 구축하여 외부 유입공기를 정화하는 동시에 분진측정기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오염도를 감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