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원주여성문학인회(회장 홍연희)가 주관하는 겨울맞이 『시화전』이 지난 11월 1일 시작돼 연말까지 계속된다.
원주시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함박눈이 켜켜이 퍼즐 맞추듯 쌓이는 것은’이란 제목 아래 12월 31일까지 박경리문학공원 야외에서 진행된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겨울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시화를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www.tojipark.won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33-762-6843)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