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도봉구청)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11월 10일 도봉구민청에서 도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찾기’ 포럼 및 생활예술동아리 축제 ‘노는 다방 도봉’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생활예술동아리, 지역예술인 및 문화예술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지역에 생활문화의 확장가능성과 일상생활에서의 생활문화가 주는 의미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지역에서의 생활문화 확장 가능성(정광렬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 △일상의 리듬을 바꾸는 생활문화(고영직 문학평론가)로 주제발제가 진행되고, 사례발제로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함께한 생활예술(이혁종 예술가)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생활문화의 확장(고봄이 너영나영 대표)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역의 생활예술동아리 축제 ‘노는 다방 도봉’과 함께 진행되어 △공연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깨우기’ △전시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공유하기’ △체험 ‘생활문화로 삶의 감각 건드리기’ 등의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지역주민들이 함께 지역의 생활문화에 대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동진 도봉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생활문화포럼과 생활예술동아리 축제를 통해 도봉구 지역 곳곳에 생활문화와 일상 속 예술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www.dbfac.or.kr), 또는 전화(070-4949-76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