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환경부)정부가 민간 차량운행제한, 클린디젤 정책 폐기 등을 통해 2022년까지 미세먼지 감축 목표를 기존 30.5%에서 35.8%로 상향하겠다고 8일 밝혔다.
환경부 등 관계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비상·상시 미세먼지 관리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재난상황에 준해 총력대응하기로 하고, 경유차 감축·항만관리 강화 등 평상시에 적용할 추가 감축조치를 확정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도 선제적 대응으로 바꿔, 다음날 비상저감조치 발령 가능성이 높은 경우 차량 2부제 등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정부는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 원인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공공 ·민간부문의 경유차를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유제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장은 "경유차 감축 로드맵을 내년 2월, 늦어도 2월까지는 만들도록 하겠다"며 "남북관계 여건에 맞춰 남북 간에 미세먼지, 대기질과 관련된 공동조사연구협력사업 꾸준히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