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군은 해양수산부의 쉬미권역 거점개발사업에 선정돼 100억원을 확보한 것을 비롯 오류 7리 마을특화개발사업 20억원, 공공스포츠클럽 6억6천만원 등을 지원 받는다.
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비 6억원과 도시민 농촌 유치 지원사업비 4억8천만원도 따냈다.
군은 2017년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여미마을단위 특화사업 32억원, 순화여과식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 전복 육상양식시설사업 50억원 등 6건 선정된바 있다.
2019년 공모사업의 경우 11월 현재까지 전복육상양식장 용수정화시설 사업 등 2건을 확정했다.
진도군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공무원과 주민이 똘똘 뭉쳐 노력한 결과 민선 7기 희망찬 군민, 번영하는 진도군 도약을 위한 공모사업 선정 군정 성과를 올렸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