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광주지방법원 홈페이지 캡처)택시 승차 시비문제로 광주에서 발생한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9명의 피고인 중 한 피고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가담 정도가 낮은 일부 피고인에게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 4월 30일 오전 6시 30분쯤 광주 수완동의 한 도로 옆 풀숲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중 일부는 쓰러진 피해자 얼굴을 나뭇가지로 찌르는 등 경찰이 출동하고 나서도 폭행했고, 이로 인해 피해자 중 한 명은 한쪽 눈이 사실상 실명 상태가 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시민들의 공분과 함께 불안감을 조성한 것은 물론 법질서와 공권력을 훼손했다"며 "일부 피고인들은 문신을 드러내며 범죄단체의 위세를 드러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