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금융감독원)10월 한달간 외국인이 팔아치운 국내 상장주식 규모는 4조6,000억원대로 5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금융감독원은 10월 중 외국인이 국내 상장주식을 4조6,380억원어치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4조9120억원은 국내 상장주식 4조6380억원과 상장채권은 2740억원을 합친 규모다.
외국인의 주식 보유 규모는 10월 말 기준 524조6000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2.2%를 차지했다.
국가별로는 영국(1조2000억원), 네덜란드(9000억원), 싱가포르(785억원) 등 순으로 순매도 규모가 컸다.
상장채권 순매수 규모는 3조6150억원이었지만, 만기상환(3조9000억원)의 영향으로 총 2740억원이 순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