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광주광역시청)민선7기 광주광역시의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정책 발굴 등 역할을 맡을 ‘광주광역시 일자리위원회’의 청년분과위원회와 여성분과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지난 8월 일자리사업을 총괄 기능을 강화하고 일자리사업 간 연계를 위해 청년, 여성, 어르신, 장애인, 산업 등 5개 분과로 구성된 일자리위원회를 마련하고, 9월에 공모와 추천을 거쳐 각각 위원 11명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청년분과위원회는 7일, 여성분과위원회는 8일 첫 회의를 열고 분과위원회 추진 경과 설명, 민간위원 위촉, 2018년 일자리사업 추진상황 및 2019년 사업계획 보고, 위원 간 일자리사업 관련 자유토의를 진행했다.
청년분과위원회에서는 공동위원장으로 부기철 조선대 교수를 선임하고, 학계 2명, 청년관련단체 2명, 청년고용우수기업 1명, 창업 기업 1명 등 청년일자리정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8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또한, 2019년에 구직활동 지원을 통한 취업시장 진입제고를 위한 구직청년 교통비 지원 등 6개 사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지원을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 등 10개 사업, 청년체감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청년 일경험 드림사업 등 9개 사업, 청년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사업 등 8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여성분과위원회는 공동위원장으로 김신희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을 선임하고, 민선7기 여성일자리 추진 방향 설명과 함께 여성일자리에 관해 의견도 나눴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분과위원회가 형식적인 기구에 머무르지 않고 당사자인 청년층과 여성의 목소리와 사업 아이디어를 듣는 등 의견을 수렴해 일자리정책에 반영되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로 풍요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