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가래떡 나눔 행사는 11월 11일 농업인 날을 맞아 농업의 중요성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과 쌀 소비촉진을 위해 열렸다.
11월 11일은 흔히 빼빼로데이로 알려졌지만, 긴 막대 모양의 우리 전통 흰떡인 가래떡을 농촌과 농업인을 생각하자는 취지로 2006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가래떡데이로 정한 이래로 올해 13회째를 맞고 있다.
아침 출근길에 가래떡을 선물 받은 직원들은 "아침을 평소 잘 안먹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를 꼭 챙겨 먹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농협정책담당 관계자는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등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