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광주광역시는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의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매년 국민과의 소통 창구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고 있는 광주시는 민선7기 첫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을 참신하고 창의적인 청년층으로 정했다.
공모 분야는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 ▲시정발전을 위한 개선방안 등 2개다.
광주 지역발전을 위한 시책과 시정 개선 아이디어가 있는 전국 청년과 대학생은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http://www.gwangju.go.kr)에서 제안서를 다운 받아 우편, 전자우편, 팩스로 보내면 된다.
공모평가는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의 경우 창의성·실시가능성·효과성 중심으로 이뤄지며, ‘시정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은 창의성·실시가능성·계속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공모에 제출된 제안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총 10개를 선정하게 되며, 12월에 개최되는 ‘청년·대학생 정책아이디어 컨퍼런스’ 행사에서 PT발표를 통해 등위를 결정하게 된다.
등위결정은 전문심사단과 함께 일반 청중 심사단이 참여한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는 11월 중 청중심사단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개 팀 200만원, 금상 2개 팀 각 150만원, 은상 3개 팀 각 100만원, 동상 4개 팀 각 50만원 등 총 10개 팀에 1000만원이 수여된다. 단, 아이디어 수준 등을 감안해 시상등급 및 팀 수는 심사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
송재식 시 정책기획관은 “혁신적인 창의력과 상상력을 갖춘 청년과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광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이끌 것이다”며 “전국 청년·대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