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증평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후원하는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단장 김흥완)의 폭소 클래식 콘서트‘얌모 얌모’공연이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 증평읍 연탄리 증평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얌모얌모’는 개그맨 전유성씨가 연출하고 진행을 맡아 진지하고 어려운 클래식 음악을 대중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코미디와 마술 같은 재미있는 요소를 접목해 부드럽게 표현한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문화예술 공연의 보급‧유통과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공모 사업이다.
군은 지난 8월 공모 선정으로 이번 공연을 포함해 발레동화‘콩쥐 팥쥐 이야기’, 체험극‘허풍선이 과학쇼’과학 아카데미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군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오는 11월 28일에는 마지막 공연 뮤지컬‘국화꽃 향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한우리 오페라 예술단 김흥완 단장은“이번 공연은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낸 작품으로 클래식 공연도 재미있게 웃으면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