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한화생명 e스포츠 페이스북)한화생명 e스포츠(HLE, Hanwha Life Esports)가 강명구(Tempt, 템트)와 김기범(Bono, 보노)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다가오는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팀의 분위기 변화와 동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한화생명 e스포츠에 새로이 둥지를 튼 강명구는 2015년 챌린저스 코리아 ‘ESC 에버(현 BBQ 올리버스)’의 미드라이너로 데뷔했다. 당시 경기에서 그는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팀의 챔피언스 코리아 승격에 기여했다.
강명구와 함께 활약을 펼칠 김기범은 ‘아프리카TV 멸망전 LoL 2017’ 및 ‘2017 대통령배 KeG’에 출전해 모두 우승한 경험이 있다. 이후 ‘BBQ 올리버스’ 정글러로 데뷔하여 KeSPA컵에서도 인상적인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한화생명 e스포츠 강현종 감독은 “이번에 영입한 두 선수는 모두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선수”며 “이 선수들이 한화생명 e스포츠의 새로운 활력소로 팀의 분위기를 바꾸고 좋은 성적을 내는 것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생명 e스포츠는 ‘HLE 트라이아웃’을 진행하는 등 신규선수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6일부터는 베트남 현지에서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유망주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HLE 글로벌 챌린지’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