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하게 치러지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시는 시험당일 오전 7시부터 5개 시험장에 현장지원인력 12명을 배치한다.
현장지원인력은 시험장 동향을 파악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시험장 주변 교통안내에 나설 교통 유도요원은 38명을 편성해 수능생 탑승차량이 신속하게 진입하도록 하고, 일반차량의 우회를 유도할 계획이다.
수험생들의 입실시간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공무원들의 출근시간은 9시에서 10시로 조정했다.
올해 여수지역 수능은 여수고, 여수여고, 부영여고, 여천고, 충무고 등 5곳에서 치러지며 응시인원은 2623명이다.
권오봉 여수시장 등 시 공무원들은 시험일 여수고와 여수여자고 등을 방문해 수험생을 격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