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진주시는 MBC컨벤션 대연회장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진주시 대표로 출전한 선수들과 지도자, 체육회 관계자를 초청하여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규일 진주시 시장을 비롯해 전국체육대회의 주역들인 선수, 지도자, 체육회 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상한 선수들에게 격려금 전달과 금메달리스트의 출전 소감발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국체전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생동하는 전북의 꿈, 하나 되는 한국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진주시에서는 9개 종목에서 139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진주시는 배구(금1, 선명여고), 씨름(금2, 경남정보고 정종진, 김상현), 조정(금2, 진주시청 김동용, 남우승·심현보), 육상(금1, 한국국제대 김유진), 펜싱(금2, 경남체고 안태영) 등의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금 8개, 은 1개, 동 13개를 획득해 진주체육의 저력을 과시했다.
조규일 시장은 격려 자리에서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진주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