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기린 호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호빵 2종은 ‘언양불고기 호빵’과 ‘먹물빠에야 호빵’이다.
언양불고기 호빵은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한국 대표 음식 불고기를 넣은 제품으로 불고기에 불맛을 가득 입혀 언양식으로 맛을 낸 호빵이다. 먹물빠에야 호빵은 오징어, 피망, 양파, 양배추, 굴소스, 쌀가루 및 오징어 먹물을 넣어 스페인 전통 음식 파에야(paella)의 맛과 느낌을 구현해냈다. 2018년 롯데제과 기린 호빵은 기존의 팥, 야채, 피자, 옥수수에 신제품 2종을 더한 총 6종으로 운영된다.
이외에 인기 웹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 캐릭터가 들어간 ‘떡볶이 호빵’과 ‘치즈 호빵’을 CU 전용 상품으로 출시하고 이마트에는 시바견 캐릭터 ’시로앤마로’를 패키지에 넣은 ‘앙빵호빵’을 공급, 판매 채널별 제품을 차별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2018년부터 모든 호빵에는 기린만의 고유 기술을 활용, 특허받은 유산균으로 배양한 유산균 발효액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폭신한 호빵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개선된 빵의 식감은 입소문을 타며 호빵 마니아층에서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다.
한편 롯데제과는 2016년부터 최현석 셰프를 호빵 모델로 발탁하며 호빵 매출이 지속 신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108년부터 최현석 셰프를 롯데제과 제빵 브랜드 ‘기린’ 전 제품의 모델로 확대, 4000억원 제빵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