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오산시립미술관은 2018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span>이음초대전> 2차 전시를 오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3일 오픈식에는 100여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span>이음초대전>은 지역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육성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 2차로 나뉘어 각 5명씩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번 이음초대전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예술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 10명을 지역 예술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였다.
1차 전시는 지난 2일 종료되었으며, 2차 전시로는 김주원(회화), 박찬원(회화), 정희순(문인), 최금순(서예), 남영도(서예)작가가 참여한다.
오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에게 개인전을 지원하여 창작 욕구 증진과 더불어 지역민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음초대전 2차 전시는 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문의는 ☎031-379-9940 / 홈페이지(www.osan.go.kr/arts)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