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대전광역시청)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시·구·민간 간 축제 협력 및 연계성을 강화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다.
대전시는 15일 오전 10시 중회의실에서 ‘2019 대전 방문의 해 맞이 축제 연계운영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자치구 축제담당과 및 관련 유관기관, 축제육성위원회 전문가 등 24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는 2019년 축제 개최시기·장소 협의·조정, 공동 협력·홍보방안, 콘텐츠 연계방안, 시민참여도 제고, 기타 연계 방안 등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특히, 올해 대전시와 자치구에서 열린 13개 축제의 추진현황을 되돌아보고 내년도 계획 발표를 통해 각 축제와 ‘2019 대전 방문의 해’가 연계․협력 할 수 있는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축제 간 일정조율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축제연계 및 향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대키로 했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문화체험을 통한방문객 유치 및 만족도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대전 시티투어 연계 및 축제 행사장 간 셔틀버스 운행 등 교통편의 제공과 숙박․음식 등 제휴할인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객’(TEN-TEN 프로젝트) 유치로 경제 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대전시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토론회의 논의 결과를 반영하여 내년도(대전방문의 해)에는 시·구·민간 축제의 협력 및 연계성을 강화함으로써 시민이 즐겁게 체감하고 방문객을 유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