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서산시청)서산시가 지난달 8일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 ‘서산시 충남아기수당’에 대해 20일 첫 지급을 실시했다.
충남아기수당은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출산장려와 아동의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감을 경감하고 안정된 육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며, 출생월부터 12개월 이하 아기(2017. 11. 1.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에게 총 13개월 동안 매월 20일 1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첫 지급에서는 서산시 관내 지급대상자 약 1,300여명의 아기 중 지난 15일 이전에 접수 처리된 1,155명에 대하여 1억1550만원을 지급하였으며, 보호자와 아기의 주소가 다를 경우의 소명자료 및 추가제출서류가 미흡한 대상은 제외됐다.
제외된 대상자 중 소명자료 및 추가제출서류를 제출한 경우, 그리고 11월 15일부터 30일 사이에 신청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11월 말 추가급여 시 또는 12월 급여 시 11월분을 포함, 소급 지급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충남아기수당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시켜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제도”라며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에 대한 지원뿐만 아니라 여러 계층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저출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