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이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골든벨 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교통카드 사업자 KEB하나은행㈜와 ㈜한국스마트카드 주관으로 대전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매주 2회 시내버스 2대를 무작위로 선정해 승객 전원에게 1만원 권 교통카드를 지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 대상 시내버스 이용 장려와 함께 버스 하차시 교통카드 찍고 내리기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미세먼지 저감 등 깨끗한 환경을 위해서도 시내버스 같은 공공교통을 자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14년 이후 매년 감소하는 시내버스 승객 회복을 위해 버스-타 선정, 투투버스데이, 수요맞춤형 틈새노선 개발 및 전기버스 시범도입 등 다양한 승객 창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