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대장 정옥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내빈 및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988년 10월에 결성되어 30년의 역사를 가진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회원들 간의 화합과 새로운 도약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내용으로는 식전에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웃음치료 강연, 자원봉사 활동을 담은 동영상을 상영하였으며, 본 행사인 기념식에는 자원봉사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등으로 진행하였다.
한편,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주시에만 존재하는 단체로서30개 읍면동 81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상락원 급식 봉사, 노인요양원 청소, 사랑의 떡국 나누기, 독거노인 추석명절 음식 해 드리기, 10월 축제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정옥순 대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한 지 30년의 세월이 흘렀다니 감회가 새롭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한 몫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의 자랑인 여성자원봉사대의 30주년을 축하하며, 봉사 전문 여성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가는데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