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클라우드 전문기업 트리포드(대표 장민호)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 스토어인 ‘씨앗’을 통해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씨앗에 등록한 트리포드의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는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장애에 대비하기 위해 클라우드로 소산백업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글로벌 전문 백업 엔진인 ‘아크로니스와 Veeam’을 사용하여 고객사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백업하고 손쉽게 복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트리포드는 클라우드스토어 씨앗의 10월 통계에서 클라우드서비스 제공 기업 중 3위를 차지하여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뿐만 아니라 안정적이고 강력한 KT G-Cloud를 공공기관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트리포드 장민호 대표는 “클라우드스토어 씨앗을 통해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이 씨앗을 통해 트리포드의 전문성 높은 클라우드 원격 백업 서비스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포드는 클라우드 컨설팅부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클라우드 운영 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를 다양한 산업군에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