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이날 교육은 관내 고등학교, 군 장병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 정의와 산업기술이 생활 등에 얼마나 접목되어 사용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알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황준원 강사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의 발달을 특징하는 융합과 연결의 시대이며, 이런 것을 이용해 자아실현을 하고 주체성과 자유를 얻는 사람이야말로 4차혁명시대의 혜택을 받은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강의했다.
진도군 일자리투자과 관계자는 "관내 학생 및 청년들에게 변화의 시대를 쉽게 설명하고 미래를 상상하며 나의 삶의 변화에 대해 고민할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한 다채로운 교육시간을 마련하여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할 준비 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