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23일 국회를 방문,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지방도 325호선 초월 물류단지 중부IC 개설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신시장은 초월 물류단지 입지로 유발교통량 증가 및 광주IC, 곤지암IC 간 연계되는 교통체계 미흡, 교통혼잡은 물론 대형차량 진·출입 시 지반 흔들림 등 시민의 생존권도 위협당하고 있다.”며,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지방도 325호선 초월 물류단지 중부 IC개설 사업과 관련 고속도로 연결허가 조속 승인 및 국비 지원을 해 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독립운동의 핵심인물이자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상징인 해공 신익희 선생의 뜻을 기려 ‘해공 신익희 기념교육관 건립’(가칭)을 위한 국비 지원과 심각한 교통체증 해결을 위한 ‘국지도 57호선 태재고개 확장’, ‘국도 43·45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중앙정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21∼’25)계획’에 반영해 조속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대해 문 의장은 “논의된 사업들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사업이 빠른 시일내에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도 및 중앙부처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