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수원시는 세계인권선언의 날 70주년을 맞아 26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 아트홀에서 ‘휴먼 라이브러리 7인의 사람꽃을 만나다’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열고,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세계인권선언의 날(12월 10일)은 1948년 12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을 선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 기념행사는 7명의 강사가 ‘휴먼 라이브러리’가 돼 관객과 소통하며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살아 있는 도서관’이라는 의미의 휴면 라이브러리는 ‘사람 책’이 독자들과 만나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을 전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책 역할을 하는 것이다.
주 무대에는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의 저자인 홍세화 장발장은행장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관객과 이야기를 나눴다.
또 행사장 곳곳에서 장애인· 사회복지사·여성·어르신·다문화 시민·청년 등 6인의 사람책이 관객을 만났다.
관객들은 7명의 사람책을 직접 대출(선택)해서 그들의 삶을 읽고 느꼈다.
수원시 관계자는 “‘휴먼 시티 수원’이라는 도시브랜드에 걸맞게 모든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권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