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28일, 제주시가 신청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인가하고, 11월 28일 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한다고 밝혔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제주시 화북일동 1400번지(제주동중학교 북측·216,890㎡ 규모) 일원에 568억 원을 투자해,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화북상업지역은 216,890㎡ 가운데 3,455㎡를 공동주택용지로, 124,585㎡를 상업용지로, 나머지 88,850㎡를 도로·주차장·광장·공원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은 환지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앞으로 환지계획공람, 환지예정지 지정 및 공사발주 후 2022년 12월 기반시설공사 준공 및 환지처분공고를 시행할 예정이다.
화북상업지역은 지난 1986년 5월 21일 화북상업지역으로 지정된 후, 경제적 여건 등의 이유로 수차례 도시개발사업이 취소돼 왔으며 난개발이 우려돼왔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제주시가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되면, 제주시 동부지역의 화북주거지역과 삼화지구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화북상업지역은 상업중심의 시가지로 개발될 것”이라며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이 준공되면 제주시 동·서 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