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주광역시는 빵·떡·케이크류, 어묵 등 연말연시 다소비식품을 취급하는 식품위생업체의 안전관리를 위해 위생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2월3일부터 21일까지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5개반 25명의 민관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점검대상은 성수식품 제조업 39곳, 대형마트 22곳, 제과점 34곳, 단란주점 50곳, 일식·중식음식점 116곳 등 261곳이다
합동점검반은 ▲원료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자가품질검사 이행 ▲생산 및 작업일지, 거래기록부 및 원료수불 관련 서류 비치 ▲냉동·냉장제품의 보관 기준 ▲유통기한 경과된 원료 및 완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또 연말연시 다소비식품인 빵·떡류, 초콜릿류, 커피류, 유자차, 생강차, 대추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거·검사(30건)도 병행한다.
광주시는 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품목 제조 정지, 영업 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고,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