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제주자치도청)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도정질문에 대한 후속조치와 관련해“도민과의 약속”이라면서 “도민들의 시각과 입장에서 진지하고 치열하게 접근할 것”을 각 실·국에 주문했다.
원희룡 도지사는 오늘 오전 8시 30분 도청 2층 삼다홀에서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번 회의는 ‘2019년 시정연설 및 도정질문 후속 정책현안 점검’을 주제로 열렸다.
원희룡 지사는 “의회 지적사항에 대해 담당 실·국은 물론 정책기획관실, 소통담당관실 등 총괄부서가 함께 챙겨야 한다”면서 “대책에 대해 담당부서 혼자 결정하지 말고 공식·비공식 회의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것”을 지시했다.
원희룡 지사는 의회 지적에 대한 전향적 대응과 적극적인 후속조치 또한 각 실·국장들에게 요구했다.
원희룡 지사는 “도의원들의 지적이 나와 다른 시각에서 더 타당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개방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의회 지적에 대해서는 이슈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정무적인 판단을 통해 적극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원희룡 지사는 “실·국장은 물론 필요하다면 실무자까지 의원별 지속 관심 사항에 대해 해명이든 반영이든 적극 나설 것”을 주문하는 한편, “후속 청취 보고 및 심도 있는 협의를 강화하라”며 도정이 의회와의 소통에 적극 임할 것을 지시했다.